일상의 틈

일상의 틈은 김용수, 이윤수, 윤서영 작가가 사진, 꼴라쥬, 회화라는 다양한 장르를 통해, 일상에서 쉽게 지나쳐버리는 틈을 영원의 순간들로 포착, 기록하고 기억하는 전시입니다. 이 과정에서 3명의 작가는 창작자로서 정체성을 유지하고, 예술 세계를 확장하며, 나아가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합니다.

갤러리 : Gallery hoM Lab

참여작가 : 김용수, 이윤수, 윤서영

전시 일정: 2025. 03. 19 ~ 0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