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하루
돈의문 미디어 프리즘 전시의 14인의 국내외 작가 중 한명으로 참여하여, 배경으로서 존재하는 미디어 파사드가 아닌,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파사드 작업을 의뢰받아 진행한 작업입니다. 묘한 하루는 산군과 함께하는 한국 전통적인 풍경을 재해석하여, 고양이와 함께하는 묘한 하루를 주제로 제작된 사랑스럽고, 몽환적인 1분 짜리 미디어 파사드 작품입니다. 사계절의 변화를 고양이의 무심한 하루로 대입하여 유쾌하게 풀어낸 애니메이션이 현장의 가족 다위의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일상의 즐거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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